「ご高配を賜り」 — 거래 관계 사례 메일 첫 줄
ご高配を賜り、厚く御礼申し上げます。
→ 각별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각별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거래처나 고객사에 보내는 공식 메일의 첫 문장으로 쓰이는 최고 격식 표현입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거래처나 고객사에 보내는 공식 메일의 첫 문장으로 쓰이는 최고 격식 표현입니다. 「ご高配」는 상대방의 "각별한 배려·후원"을 높여 부르는 말로, 장기 거래 관계가 있는 상대에게 특히 어울립니다. 처음 연락하는 상대보다는 이미 신뢰를 쌓은 거래처에 적합합니다. 🤝
[문법/경어 원리] 「ご高配」는 상대의 행위에 붙이는 접두 경어 「ご」+한자어 「高配(배려)」의 조합입니다. 「賜り」는 「もらう」의 최고 경어 「賜る」의 연용형으로, 주어인 자사가 상대로부터 받는다는 겸양 구조입니다. 「厚く」를 더해 감사의 강도를 높입니다.
[초급 탈출 팁] 「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vs「ご高配を賜り」: 전자는 사내·일상 거래 메일, 후자는 공식 서한·계약 관련 격식 메일에 사용합니다. ✉️
실제 대화 예문
(담당자 → 거래처 부장, 연간 계약 갱신 감사 메일)
平素よりご高配を賜り、厚く御礼申し上げます。
株式会社ハナ商事、営業担当の김민준でございます。
このたびは、年間契約をご継続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引き続き、ご期待に沿えるよう精進してまいります。
何卒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평소 각별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상사 영업 담당 김민준입니다.
이번에 연간 계약을 갱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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