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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し訳ありません」 vs 「すみません」 — 사과 한 단어 차이가 만드는 인상

申し訳ございません、ご迷惑をおかけしました。

→ 대단히 죄송합니다, 불편을 드렸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불편을 드렸습니다. 「すみません」은 편의점 직원에게 말을 걸거나, 동료에게 가볍게 실례할 때 쓰는 일상적 표현입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すみません」은 편의점 직원에게 말을 걸거나, 동료에게 가볍게 실례할 때 쓰는 일상적 표현입니다. 반면 「申し訳ありません」은 거래처 미팅 지각, 납기 지연, 오류 보고 등 비즈니스 실수 상황에서 반드시 써야 하는 격식 사과입니다. 같은 사과라도 단어 선택 하나가 상대에게 "이 사람은 상황의 무게를 알고 있다"는 신뢰감을 줍니다. 😓

[문법/경어 원리] 「申し訳」는 "변명할 말이 없다"는 뜻의 명사입니다. 「ありません」은 정중 부정형, 「ございません」은 더 높은 겸양 표현입니다. 즉, 申し訳ございません =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すみません」은 어원상 "마음이 편치 않다"는 뜻으로, 가벼운 사과·감사·호출에 모두 쓰여 격식 상황엔 약합니다.

[초급 탈출 팁] 「すみません」은 동료·일상 OK, 「申し訳ございません」은 고객·상사·실수 사과 필수 — 격식 레벨이 완전히 다릅니다. 🙏

실제 대화 예문

A: 田中様、先日のご連絡が遅くなり、申し訳ございません。 B: いえ、ご丁寧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A: 今後はすぐに対応いたします。 B: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A: 다나카 고객님, 지난번 연락이 늦어져 대단히 죄송합니다. B: 아닙니다, 세심하게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A: 앞으로는 바로 대응하겠습니다. B: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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