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ご)〜になられる」 — 어디가 이중인가, 文化庁 지침 기준
お(ご)〜になられる
→ "~하시다" (이중경어 — 사용 금지 대상)
"~하시다" (이중경어 — 사용 금지 대상). 회의·협상 자리에서 상대방을 높이려는 의도로 무심코 사용되는 표현이지만, 文化庁「敬語の指針」 기준으로 명확히 이중경어(二重敬語)로 규정된 오용입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회의·협상 자리에서 상대방을 높이려는 의도로 무심코 사용되는 표현이지만, 文化庁「敬語の指針」 기준으로 명확히 이중경어(二重敬語)로 규정된 오용입니다. 경의를 강조하려다 오히려 언어 감각을 의심받을 수 있어 고급 비즈니스 문서와 공식 교섭 자리에서는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문법/경어 원리] 「お〜になる」 또는 「ご〜になる」만으로 이미 존경어(尊敬語) 한 단계가 완성됩니다. 여기에 다시 「〜れる・〜られる」(존경의 조동사)를 중첩하면 같은 종류의 경어가 두 겹이 되어 이중경어(二重敬語)가 성립합니다. 예: 「お読みになられる」= お読みになる(존경) + られる(존경) → 이중. 文化庁「敬語の指針」은 이를 부적절한 二重敬語로 분류하며, 공문서·공식 장면에서는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초급 탈출 팁] 「お読みになる」vs「お読みになられる」: 전자는 정규 존경어, 후자는 이중경어 오용 — 교섭 문서에서는 반드시 전자만 사용. 🎯
실제 대화 예문
A: 先方は既に契約書をお読みになられましたか。
B: その表現は二重敬語になります。「お読みになりましたか」が適切かと存じます。
A: ご指摘、痛み入ります。以後、気をつけるよう徹底いたします。
B: 文化庁の指針でも明示されておりますので、ご参考になさってください。
A: 상대방은 이미 계약서를 검토하셨습니까?
B: 그 표현은 이중경어입니다. 「お読みになりましたか」가 적절합니다.
A: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로 철저히 주의하겠습니다.
B: 文化庁 지침에도 명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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