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拝啓 時下ますますご清栄」 — 격식 서신 도입 정형구
拝啓 時下ますますご清栄のこととお慶び申し上げます
→ 삼가 아룁니다. 날로 귀사의 번영이 더해가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삼가 아룁니다. 날로 귀사의 번영이 더해가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격식 서신의 첫 문장으로 쓰이는 정형구입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격식 서신의 첫 문장으로 쓰이는 정형구입니다. 거래처 담당자나 임원에게 보내는 공식 서면 — 계약 안내, 인사장, 사과문 등 — 의 도입부에 등장합니다. 이메일보다 종이 서신·공식 문서에 사용 빈도가 높으며, 처음 거래를 트는 기업이나 연간 인사장(年賀状·暑中見舞い)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이 있으면 읽는 사람이 '공식 서신'임을 즉시 인식합니다. ✉️
[문법/경어 원리] 「拝啓」는 서신 시작을 알리는 두서(頭語)로, 반드시 맺음말 「敬具」와 쌍으로 씁니다. 「時下」는 '요즘, 이 시기'를 뜻하는 한자어로 계절 인사를 생략할 수 있는 편리한 표현입니다. 「ご清栄」는 상대방의 번영·건강을 함께 아우르는 경어 명사이며, 「お慶び申し上げます」는 '기쁘게 생각합니다'의 최고 경어 표현입니다. 🗒️
[초급 탈출 팁] 「ご清栄」vs「ご清祥」: 「ご清栄」는 법인·개인 모두 사용 가능한 반면, 「ご清祥」는 개인의 건강과 행복에 초점을 맞춘 표현으로 기업 수신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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