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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浅学非才の身ではございますが」 — 신입·승진 인사의 격식 정형구

浅学非才の身ではございますが、精一杯努力してまいる所存でございます。

→ 부족한 실력이나마, 있는 힘껏 노력해 나갈 각오입니다.

부족한 실력이나마, 있는 힘껏 노력해 나갈 각오입니다. 취임·승진·전배(転配) 인사 자리에서 자신을 낮추며 결의를 표명하는 격식 정형구입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취임·승진·전배(転配) 인사 자리에서 자신을 낮추며 결의를 표명하는 격식 정형구입니다. 🎌 겸양을 미덕으로 여기는 일본 조직문화에서 "능력이 있어도 먼저 겸손부터"라는 불문율을 충실히 따르는 표현으로, 생략하면 오만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문법/경어 원리] 「浅学非才」는 '학식이 얕고 재능이 없다'는 뜻의 4자 한자어 관용구. 「の身」로 자신을 객체화해 한층 낮추고, 「ではございます」(丁寧語 최상위)로 격식을 확보합니다. 「してまいる」는 겸양어 「まいる」+지속·방향성을 더해 "앞으로도 이행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며, 「所存でございます」로 격식을 마무리합니다.

[초급 탈출 팁] 💼 「微力ながら」vs「浅学非才の身ではございますが」: 전자는 일상적 회의·메일에서도 쓰이는 중간 격식, 후자는 취임·임원급 인사 등 공식 석상 전용 고도 격식 표현.

실제 대화 예문

新任部長A: 浅学非才の身ではございますが、皆様のご指導を賜りながら、誠心誠意邁進してまいる所存でございます。 部下B: 身に余るお言葉、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ご着任を心よりお待ち申し上げておりました。 A: こちらこそ、忌憚のないご意見を頂戴できますと幸いです。 B: 微力ながら、全力でお支えいたします。 신임 부장 A: 부족한 실력이나마, 여러분의 지도편달을 받으며 성심성의껏 나아갈 각오입니다. 부하 B: 과분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부임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A: 오히려 제가, 거리낌 없는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 미력하나마 전력으로 보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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