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申す」 vs 「言う」 — 자기 발언의 정중어 vs 謙譲語 II
私どもといたしましては、かねてより申し上げております通り、本件については慎重に対処してまいる所存でございます。
→ 저희로서는, 전부터 말씀드려 온 바와 같이, 본 건에 대해 신중히 대처해 나갈 생각입니다.
저희로서는, 전부터 말씀드려 온 바와 같이, 본 건에 대해 신중히 대처해 나갈 생각입니다. 공식 협상석이나 중요 문서에서 자사의 입장을 밝힐 때 사용하는 고급 謙譲語 표현입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공식 협상석이나 중요 문서에서 자사의 입장을 밝힐 때 사용하는 고급 謙譲語 표현입니다. 단순히 정중함을 넘어, "이전부터 일관되게 전달해 왔다"는 신뢰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연출합니다. 🤝
[문법/경어 원리]
「申す」는 謙譲語 II(丁重語)로, 화자 자신의 발언 행위를 낮춰 상대에 대한 경의를 간접적으로 표현합니다. 「言う」의 단순 정중형이 「言います」라면, 「申し上げる」는 謙譲語 I로 수신자(상대방)를 향해 직접 경의를 높이는 구조입니다. 「申す」는 발언 자체를 겸손히 표현하는 데 초점이 있고, 「申し上げる」는 상대를 높이는 방향성이 명확합니다. 「~てまいる」는 「~ていく」의 겸양형으로, 행위의 지속성을 격식 있게 나타냅니다.
[초급 탈출 팁] 💡
「申します」vs「申し上げます」: 전자는 자신의 발언을 겸손히 낮추는 丁重語, 후자는 상대를 향한 경의가 포함된 謙譲語 I — 사용 방향(자기 vs 상대)이 핵심 차이.
실제 대화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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