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선생 지금 구독하기

「決済稟議」 vs 「決裁稟議」 — 자주 헷갈리는 비즈니스 한자어

決裁稟議(けっさいりんぎ)

→ 결재 품의 (상위 결재권자의 승인을 받기 위한 공식 요청 문서·절차)

결재 품의 (상위 결재권자의 승인을 받기 위한 공식 요청 문서·절차). 예산 집행·계약 체결·신규 프로젝트 착수 시, 담당자가 상사나 경영진의 승인을 구하는 사내 절차 전체를 가리킵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예산 집행·계약 체결·신규 프로젝트 착수 시, 담당자가 상사나 경영진의 승인을 구하는 사내 절차 전체를 가리킵니다. 실무에서 「稟議を回す」「稟議を上げる」처럼 동사와 함께 자주 쓰입니다. ✅ 오용 주의: 「決済」는 '대금 지급·정산(payment)'의 의미로, 「決済稟議」라고 쓰면 맥락에 따라 오해를 부릅니다. 사내 승인 절차에는 반드시 「決裁稟議」를 사용하세요.

[문법/경어 원리] 「決裁」= 상위자가 안건을 심사하여 승인·불승인을 결정하는 행위. 「稟議」= 담당자가 관련 부서를 순차적으로 돌며 합의를 구하는 일본 특유의 의사결정 방식. 두 한자어가 결합해 '승인을 위한 공식 품의 절차' 전체를 뜻합니다.

[초급 탈출 팁] 「決裁稟議」(사내 승인 절차) vs 「決済処理」(대금 결제 처리): 한자 한 글자 차이지만 의미가 전혀 다르므로, 문서 작성 시 반드시 구분하세요. 🔍

실제 대화 예문

담당자(부하) → 프로젝트 리더(상사) 사내 메일 お疲れ様です。営業部の田中です。 先日ご相談した新規取引先との契約締結につきまして、 社内の決裁稟議を本日付で提出いたしました。 ご多忙のところ恐縮ですが、ご査収の上、 ご承認を賜りますようお願い申し上げます。 수고 많으십니다. 영업부 다나카입니다. 지난번 말씀드린 신규 거래처와의 계약 건 관련하여, 사내 결재 품의를 오늘 자로 올려드렸습니다. 바쁘신 중에 죄송합니다만, 검토 후 승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실무 일본어 표현을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단골선생 — 내 레벨에 맞춘 하루 한 줄

JLPT N5~N1 레벨별 · 전문가 검수 · 연 39,000원(월 3,250원)

지금 구독하기 — 39,000원/년

첫 콘텐츠 수신 전 7일 이내 전액 환불 · 언제든 위약금 없이 해지

같은 테마 · 번역 팁 & 실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