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ただきます」「ごちそうさま」 — 회식 자리의 기본 매너어
いただきます / ごちそうさまでした
→ 잘 먹겠습니다 / 잘 먹었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 잘 먹었습니다. 🍽️ 회식 자리에서 밥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いただきます」, 식사가 끝난 후에는 「ごちそうさまでした」를 말합니다
뜻과 쓰는 상황
[상황과 뉘앙스] 🍽️ 회식 자리에서 밥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いただきます」, 식사가 끝난 후에는 「ごちそうさまでした」를 말합니다. 일본 직장인에게 이 두 표현은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보여주는 기본 매너입니다. 외국인 직원이 자연스럽게 이 표현을 쓰면 일본 동료들에게 매우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문법 기초] 「いただきます」는 '받다·먹다'의 겸양 동사 「いただく」의 정중형입니다. 「ごちそうさまでした」는 과거형(でした)을 붙여 '잘 먹었습니다'라는 뜻이 됩니다. 현재형 「ごちそうさまです」보다 과거형을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정중합니다.
[초급 팁] 「ごちそうさま」vs「ごちそうさまでした」: 일상 대화에서는 짧게 써도 되지만, 직장 회식 자리에서는 「でした」를 붙인 정중형을 쓰는 것이 기본 매너입니다.
실제 대화 예문
(회식 시작 전)
先輩: さあ、始めましょう。いただきます!
新入社員: いただきます!
(식사 후)
新入社員: ごちそうさまでした。とてもおいしかったです。
先輩: よかった。また来ましょう。
(회식 시작 전)
선배: 자, 시작합시다. 잘 먹겠습니다!
신입사원: 잘 먹겠습니다!
(식사 후)
신입사원: 잘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선배: 다행이네요. 또 옵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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